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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비전, 내일의 가능성' 와이앤아처, 26년 국내 워크숍
- 의료진의 감을 기술로 바꾸다, 혈관중재시술의 새로운 길을 만드는 아임시스템
- 윤민창의투자재단 천지환 국장
- 2026 A-STREAM IN JEJU 개최
- 지난 달 스타트업 뉴스 13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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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비전, 내일의 가능성'
와이앤아처, 26년 국내 워크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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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와이앤아처입니다.
지난 9월 3일, 와이앤아처 구성원들이 아산 교원연구소 도고에 모였습니다.
이번 국내 전사 워크숍의 주제는 '‘Your Vision, New Possibility, All Together – 오늘의 비전이 내일의 가능성이 되도록’이었습니다. 상반기를 함께 돌아보고 앞으로의 방향을 나누는 동시에, 우리가 어떤 방식으로 함께 일하고 있는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평소 업무 속에서는 충분히 나누기 어려웠던 이야기들을 여러 프로그램을 통해 꺼내봤습니다. 조직에서 자주 사용하는 단어의 의미를 함께 정리한 ‘Y&A Dictionary’, 평소 궁금했던 질문을 자유롭게 나눈 ‘ASK US’, 그리고 임원진의 경험과 고민을 들어보는 ‘Before The Title’까지. 서로 다른 역할과 경험을 가진 구성원들이 각자의 생각을 공유하고, 서로를 조금 더 이해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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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우리가 일궈낸 성과 함께 점검하고, 실무진 강의와 리더십 세션을 통해 각자의 자리에서 맡고 있는 역할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해봤습니다. 같은 조직 안에서도 바라보는 관점과 일하는 방식은 조금씩 다르지만, 그 차이를 나누고 우리가 함께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기준을 맞춰가는 과정 역시 이번 워크숍의 중요한 부분이었습니다.
워크숍에서 나눈 이야기들이 이틀간의 행사로 끝나기보다, 앞으로의 업무와 협업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이어졌으면 합니다. 서로의 생각을 이해하고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경험이 쌓일수록, 와이앤아처도 조금 더 단단하고 전문적인 조직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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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진의 감을 기술로 바꾸다, 혈관중재시술의 새로운 길을 만드는 아임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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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뇌혈관 질환 치료의 핵심인 혈관중재시술. 하지만 복잡한 혈관 속에서 시술도구를 정밀하게 움직이는 일은 여전히 의료진의 숙련도와 감각에 크게 의존하고 있습니다.
아임시스템은 이러한 한계를 기술로 해결하고자 합니다. 자기장을 이용해 혈관 속 시술도구의 방향을 원격으로 제어하는 의료로봇 시스템 ‘IM_Pathfinder’를 개발하며, 의료진에게는 보다 안전한 시술 환경을, 환자에게는 빠르고 정밀한 치료 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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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간단한 자기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윤민창의투자재단 천지환 국장입니다. 재단 설립 때부터 함께하며 올해로 10년째 일하고 있습니다. 윤민창의투자재단은 지금까지 160여 개 팀에 투자했고, 주로 시드부터 프리A 단계의 초기 스타트업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대표 프로그램인 '굿스타터'라는 투자 공모를 운영하고 있고, 분야를 따로 정해 두지 않아 콘텐츠, 플랫폼, 모빌리티, AI, 바이오까지 다양한 팀에 투자해 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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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제주 해비치 호텔앤리조트에서 ‘2026 A-STREAM in JEJU’가 열립니다. 올해는 A-STREAM이 시작된 지 10주년을 맞는 해로, 스타트업과 투자자, 글로벌 파트너가 2박 3일간 함께하며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만들어갈 예정입니다.
이번 행사에는 스타트업 100개사, 국내 VC 관계자 60명, 해외 투자자 32명 등 약 300명이 참여합니다. 유럽·동남아·일본 등 3개 권역의 해외 투자자도 함께해 국내 스타트업의 투자 유치와 글로벌 진출 기회를 넓힐 예정입니다.
주요 프로그램은 투자자 리버스 피칭, 국내·글로벌 IR, 1:1 비즈니스 밋업, 네트워킹 디너 등으로 구성됩니다. 특히 참여 기업당 최소 4회 이상의 매칭 기회를 제공해, 전체 400건 이상의 비즈니스 매칭을 추진합니다.
첫날에는 노희영 식음연구소 대표와 크리에이터 타일러 라쉬의 기조연설이 진행되며, 이후 투자자 리버스 피칭과 네트워킹이 이어집니다. 둘째 날에는 국내외 IR과 비즈니스 밋업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교류가 진행됩니다.
10주년을 맞은 올해도 와이앤아처는 A-STREAM을 통해 스타트업과 투자자, 글로벌 파트너를 연결하고, 실제 투자와 해외 진출로 이어질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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